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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 My Umbrella : That girl you knew…

영혼의 구원의 두번째 연작으로써 작가의 기준으로 보는 여성성을 대변하고 있다

"영혼의 구원" 두번째 시리즈다. 한 남자가 한 여자와의 사랑을 추억함에 있어 가질 수 있는 애틋함과 분노, 그 경계를 표현하는 작품이다. 소위 말해 애증이라고 하지만 한단어로는 충분이 설명할 수 없는 얽히고 섥힌 감정의 실타래를 작가는 영상으로 풀어보고자 했다. 이 또한 비디오 컨텐츠와 레디메이드의 조합으로 완성된 작품이다.

The Salvation

네가지… 영혼의 구원 첫번째 시리즈이다. 같은 말이지만 어감의 차이로 인해 전해지는 소통의 차이도 생긴다는 것을 강조하는 비디오 인스톨레이션이다.

구원… "영혼의 구원" 첫번째 시리즈인 <구원>은 비디오 설치작품이다. 현시대를 살아감에 있어 우리는 치유할 수 없을 것만 같은 상처를 받기도 한다. 우리는 그 상처를 치유함에 있어 '어떤' 구원을 갈구한다. 상처와 치유사이에 존제하는 매개가 과연 무엇일까에 대한 작가 기준의 생각을 반영한 작품으로써 비디오 컨텐츠와 레디메이드의 조합으로 완성된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