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itive (2009)

직접 연출한 티비 프로덕션 컨텐츠로써 단 하나의 세트에서 총 세개의 ENG와 하나의 Sub카메라로 네러티브를 이끄는 형식이다. 프리 프로덕션(컨셉, 배우케스팅, 시나리오 등등)부터 포스트 프로덕션까지 모든 제작단계를 진두지휘하였다. 과한 복지정책으로 인한 영국내의 의료공산화의 폐해를 꼬집은 작품으로써 주어진 환경에 속해 사는 케릭터 개개인의 특징을 최대한 살리려고 노력하였다.

The First Brush: Project Dogme (2009)

특수효과가 난무하는 현 영화트렌드의 반향을 던진 네러티브 컨셉으로써 오리지날리티를 최대한 살리고 화면과 음향에 효과첨부를 금기시하고 세트촬영 대신 모든 촬영을 로케이션으로 대체하며 핸드핼드촬영만을 요한다. 4:3의 화면비율로 관객으로 하여금 어떤 향수를 유발함과 동시에 1분 내외의 짧고 강렬한 메세지 전달을 주목적으로 한다. 도그미는 라스 본 트리에와 토마스 빈터버그의 주도로 만들어진 하나의 단편 장르이다.

Oriental Blues

Best Film' in Insomnia Film Festival, 2007 UK

2007년 영국내 Insomnia Film Festival ''Best Film'' 수상작 Globalization이라는 단어로 시놉을 쓰기 시작해 하나의 단편으로 발전한 작품이다. 한국(동북아시아), 미국(북미), 그리고 영국(서유럽)이라는 판이하게 다른 환경에서 유년기와 학창생활을 보낸 작가의 개인적 경험을 토대로 시나리오를 집필하였다. 다른 문화와 언어로 인한 소통의 부재는 세계화 앞에서 더 이상 의미를 부여하기 힘들다고 할 수 있겠다.

 

This film has won the ''Best Film'' in Insomnia Film Festival 2007. Main theme for this film is 'Globalization' addressing the current state of global development. Director, Seoho Lee, was brought up and educated in South Korea (Far East Asia), United States (North America), and England (Europe), which are in totally different continents, that the director could understand the current phenomena of globalization as he has experienced in different region. This is about how we, as people from multi-cultural society, should manage ourselves to become more efficient in this super-connected world.

Equation (2006)

이서호 작가의 군제대 후 기념으로 만든 작품으로 복무시절 친했던 후임들과 함께 추억을 남겨보고자 했던 것이 계기가 되었다. 심플한 메세지지만 군시절 산을 오르락 내리락하며 얻은 삶의 공식 혹은 영감을 영상으로 표현해보고자 했다. 어떠한 기교도 볼 수 없지만 시네마틱 에스테틱을 최대한 부각시키려고 당시 노력했다. 사실 작가입장에서 지금 이 작품을 보면 그 당시 추억이 새록새록하지만 컨텐츠 자체의 너무 허접한 느낌을 지울 수 없어 양손으로 눈을 가리게 됩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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